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지난 22일, 인천지방행정사회(회장 박병옥)는 인천지역 실무실습생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날 실무수습교육은 인천지방행정사회 박인수 행정사가 진행하였으며, 이영재 인천지방행정사회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인천지역 주요 임원과 고문, 김진석 실무수습생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활동의 애로사항 청취 후 간담회, 공익활동 추진사항, 2026년 인천광역시 마을행정사 정책방향을 공유하였다.
실무수습생과 간담회 및 공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공익활동 : 지역주민들의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와 취약계층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여하여 행정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였다.
둘째,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인천지역본부, 뿌리요양병원, 글로스터 호텔 등 전략적 MOU로 다양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행정사의 전문 영역을 실질적으로 확대했다.
셋째, AI 기반 실무교육을 개최하여 대한행정사회 최초로 챗GPT, Gemini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수습교육을 실시하여 ‘AI 시대의 경력직 신입’ 행정사를 양성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하였다.
박병옥 인천지방행정사회 회장은“지역에 민원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의 행정 서비스 이용 도움을 위한 공익활동을 꾸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실무교육으로 행정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