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
오산시 행정사회, 2026년 시무식 및 행정사 전문특강 개최
백노현 회장 “전문성 강화로 시민 신뢰에 응답할 것”
오산시 행정사회(회장 백노현)는 1월 27일 오후 2시 30분, 오산예절체험학교에서 ‘2026 오산시 행정사회 신년회 및 행정사 전문특강’(공장등록)을 개최하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오산시에서 활동 중인 행정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한 해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무식과 함께 실무 중심의 전문 특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행정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다짐했다.
시무식을 주관한 백노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행정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원 간의 연대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오산시 행정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행정사 전문특강에서는 이규석 행정사(전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
이미지 출처) 오산시 행정사회 글/사진 무단전제 및 복제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회신문 장경훈기자이 강사로 나서, ‘공장 등록’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이 전 지부장은 공장 등록 절차 전반과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쟁점, 인허가 과정에서 행정사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회원은 “이론뿐 아니라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여서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겸한 교류의 시간이 이어지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오산시 행정사회(회장 백노현행정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특강을 통해 회원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시민을 위한 전문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