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세움병원(대표병원장 황인석). 대전지방행정사회(회장 박노귀)[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전지방행정사회(회장 박노귀)는 4일 대전 유성구 계룡로 142에 위치한 바로세움병원(대표병원장 황인석) 회의실에서 회원 및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지방행정사회 박노귀 회장을 비롯해 바로세움병원 황인석 대표병원장, 김준표 행정원장, 최대용 기획홍보이사, 김미숙 간호부장, 양희영 원무부장과 대전지방행정사회 문장기,김종환 부회장, 정규민 대외협력국장, 배영미 사무차장, 김성신 유성지회장, 본회 김정섭기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지방행정사회 회원 및 가족들은 바로세움병원을 이용할 경우 보다 체계적이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개원 17주년을 맞은 바로세움병원은 척추센터, 관절센터, 뇌신경센터, 스포츠재활센터 등 전문 진료 시스템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대전 지역 봉사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대전시와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및 학생들의 치료를 지원하는 등 의료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 직능단체와 의료기관 간의 협력 모델로, 지역사회 상생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