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오는 3월 23일(월) 오후 4시, 대한행정사회 교육장에서 ‘행정민원구조센터 시범사업 공익행정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 25일 본격적인 막을 올리는 ‘행정민원구조센터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전문가로 참여하는 공익행정사들의 시스템 운용 능력을 높여 원활한 사업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송출이 동시에 진행되어, 전국의 공익행정사와 국선행정사들이 폭넓게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행정민원구조센터 시범사업 추진 배경 및 목적 공유 ▲민원 접수, 전문가 배정, 상담 진행, 결과 등록 등 실무 프로세스 가이드라인 안내 ▲홈페이지 시스템(로그인, 마이페이지 등) 사용 방법 시연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이 진행된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원 접수부터 상담 완료까지의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을 정립함으로써, 대국민 행정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행정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출발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한행정사회 관계자는 “행정민원구조센터는 국민의 행정 편익을 증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실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초기 민원 대응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하고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행정사회 미래전략본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시스템 시연 준비 예정이며, 시범사업 기간 동안 발생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반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