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4월 10일 ‘제4차 실무역량 강화 교육’ 개최... 업역 확장의 블루오션 정조준
  • 박현식
  • 등록 2026-04-09 09:10:17
기사수정
  • - 전직 부시장 및 기업 행정 전문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독보적 실무 경력의 베테랑 강사진 전격 투입
  • - 토지수용부터 사내복지기금까지... 수익과 직결되는 실전 커리큘럼 구축

[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가 오는 2026년 4월 10(), 소속 행정사들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한 4차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도 앞서 진행된 1~3차 교육의 연속선상에서 일관성 있게 추진되는 커리큘럼으로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사무소 운영 시 직면하게 되는 복잡한 난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심층 노하우 공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실전 노하우 중심의 커리큘럼... “수익 직결형 정보 공유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교육은 제도의 특성상 기초적 절차 안내에 머물기 쉬운 법정 교육의 한계를 과감히 탈피하여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고도화된 실무를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410일 교육에서는 행정사 업무의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세 가지 핵심 세션이 진행된다.

 

 ▶ 1세션

 공익사업 및 토지수용제도 업무 (신낭현 前 부천 부시장現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고문)

전 부천 부시장이 직접 강단에 올라 토지수용 실무의 핵심을 전수한다행정기관의 생리를 가장 잘 아는 고위 공직자 출신의 시각에서 공익사업 진행 시 행정사가 파고들어야 할 전략적 포인트를 짚어줄 예정이다.

 

 ▶ 2세션

 기업 사내복지기금제도 (조동호 행정사)

기업 행정의 블루오션 영역으로 평가받는 사내복지기금 제도를 집중 조명한다기업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여 단순 민원을 넘어 전문적인 기업 행정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 3세션

 베테랑의 귀환... ‘민완 형사’ 조권기 회장이 전수하는 형사사법 실무의 정수

국내 행정사회 최초로 개설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형사법 강의가 한층 더 깊어진 실전 노하우로 이어진다이번 세션에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서 수천 건의 강력·지능 범죄 사건을 직접 진두지휘했던 전설적인 민완 형사’ 출신 조권기 회장의 실무 경력이 전면에 배치된다.

 

경찰 수사 36년의 치열한 사투 끝에 체득한 예리한 수사 감각과제대 후 행정사 실무 10년의 노하우를 결합하여행정사가 반드시 선점해야 할 필수 형사법 지식은 물론 의뢰인의 권익을 완벽하게 방어하는 형사사건의 맥()을 짚는 고도의 전략을 직접 강의한다이는 단순한 법조문 해석을 넘어 수사 기관의 내부 심리와 절차적 허점을 꿰뚫는 강의로오직 조 회장만이 전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실전 교과서가 될 전망이다.

 

 

■ 살아있는 현장 데이터로 완성하는 ‘Case Study’... 행정사 전문성의 뉴 스탠다드 제시

이번 교육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전용 교육장에서 실제 필드를 누비며 축적한 성공의 핵심 열쇠와 뼈아픈 실패의 교훈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리얼 케이스 분석’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책상 위 이론으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현장의 날 선 감각을 전수받음으로써업무 지평을 획기적으로 확장함은 물론 대한민국 최상위 1%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입증하는 압도적인 성장의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권기 회장은 책 속에 갇힌 이론과 정형화된 지식만으로는 거친 실전 업무의 파고를 넘는 데 명확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역설하며생생한 현장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몸으로 체득한 살아있는 교훈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행정사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자산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매주 펼쳐지는 이 치열한 경험의 공유가 회원들이 법적 제한의 벽을 허물고행정사 업계의 당당한 주역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견고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에 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10(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교육 신청 및 문의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사무실을 통해 가능하다.

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현대차 정몽구 재단 등 3개 기관, AI 시대 기후테크 정책 포럼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난 7월 14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와 함께 `제1회 AI 시대의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최근 기후테크 관련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민관 파트너십(PPP)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재단은 `그린 소사이어티`를 통해 확보한 실...
  2.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 제정해 산업 육성 토대 마련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산업의 규모와 일자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육성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4일 `스마트도시산업 특수분류`를 신규 제정한다.스마트도시산업은 교통·환경 등 도시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복합 산업이다. 그간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체계 내에서는 소.
  3.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토지 거래량도 2.2% 증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변동률이 1.22%를 기록하며 전년 하반기(1.19%) 대비 상승폭이 0.03%p 확대되었다고 24일 밝혔다.이 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가는 2023년 3월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0.2%대 내외의 완만한 오름세를 보였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69% 상승하며 전년 ..
  4. 심야 도심 오토바이 굉음 잡는다…박정 의원, `무인 단속` 법제화 추진 심야 도심 내 이륜차 배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상시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무인 소음 단속 장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은 23일 이륜차 소음으로 인한 국민의 일상 속 고통을 해결하고자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
  5. 구로구, 40세 이상 구직자 대상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구로구가 재취업을 준비하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위해 경비원 법정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묶은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구로구는 `2026년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3기` 참여자 51명을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로구는 2024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경비직 취업 시 법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일반경..
  6. 경기도청소년야영장, 도내 5개 청소년시설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도내 5개 청소년수련시설과 손잡고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23일 연천군청소년수련관 AI센터에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선언했다.이번 협약에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비롯해 군포시 청소년수련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