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안산시 ‘더온 행정사사무소’ 박상한 대표와 Mentor-Mentee 행정사 프렌차이즈 연계(連繫) 자문협약(諮問協約)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2026년 4월 17일 안산시 ‘더온 행정사사무소’ 대표 박상한 행정사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운영위원으로 위촉하였고, 이어서 5월 7일 해당 지역(안산시)에서 광범위하고 다양한 행정사 업역의 업무를 효과적·효율적으로 수행하여, 의뢰인에게 행정편익과 권익보호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10호 행정사 자문협약을 체결하였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과 안산시 ‘더온 행정사사무소’ 박상한 행정사와 제10호 자문협약 체결 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박광문 부회장, 조권기 회장, 박상한 대표, 박현식 사무총장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행정사 자문협약의 핵심은 의뢰인에게 정확하고 합법적(合法的)인 양질(良質)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행정편익(行政便益)을 제공하며, 개업 행정사에게는 완전히 자립(自立)할 때까지 멘토-맨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함께 노력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Mentor-Mentee 시스템이다.
양평군 ‘김선대 행정사사무소’를 프렌차이즈 제1호로 출발을 하여 고양특례시, 동두천시, 의정부시, 구리시, 연천군, 가평군, 파주시, 남양주시에 이어 ‘더온 행정사사무소’를 제10호로 하는 행정사업(行政士業) 패러다임을 더욱 돈독하게 바꾼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를 갖게 한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특히 "AI 시대의 도래로 인해 우리 행정사업에서의 독자생존 시대는 이미 지났고, 다양한 시장의 벽을 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행정사들 간 협업과 업무 공유, 그리고 수익의 분배에 달렸다"고 강조 했다.
조 회장은 "더온 행정사사무소 박상한 행정사는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를 졸업하고 대령으로 예편한 경력직 행정사로서, 국방부 위탁교육생으로 선발되어 국비(國費)로 미국에서 전자공학 석사/박사과정을 마친 고급 인재이며, 행정사 업계에서는 보기 드믄 인재(人才)로서 행정사 업역 발전을 위해 큰 일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한 대표는 안산 지역 특히, 반월국가산업단지 중소 제조업 대상으로 외국인 고용·환경·인허가 리스크 전문 행정 파트너로서 활약하고 있어, 향후 그 활약이 기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