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임태균 기자] 대한행정사회 소속의 전북지방행정사회 정읍시·고창군지회(지회장 박명수)는 오늘(14일) 20여명의 소속 회원 행정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정읍시 공감플러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지방행정사회 이인형 회장, 김덕중 상임고문, 허용회 부회장 등이 직접 참석하여 더욱 큰 의미를 더하면서 이 뜻깊은 자리를 빛내었다.
간담회는 먼저 국민의례, 초청인사 소개, 회원 소개, 지회장 인사말, 전북지방행정사회 회장 및 상임고문 격려사, 당면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관심있는 주제와 참여 행정사들의 유익한 토론 및 소통을 통해 정읍시·고창군지회의 효과적인 운영 현황과 발전 방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사의 업역 확대 및 수호에 따른 토론 ▶마을행정사 조기 정착 및 조례 제정을 위한 자치단체장 간담회 개최 ▶IPSS(민원통합시스템) 조기 정착을 위한 노력 ▶정읍시·고창군 대표 행정사 지정(정읍시 박명수, 고창군 이종연) ▶회원역량 강화 도모 ▶국민편익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익사업 전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확대 ▶회원 친목도모 강화 등을 제시하면서 회원 행정사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명수 지회장은 “①대한행정사회의 연혁 및 제3기 행정사회의 활동 목표와 방향 설명, ②전북행정사회의 활동 및 성과 설명, ③간담회를 계기로 정읍시·고창군 회원간의 상호 업무 협역 강조” 등의 인사말을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읍시·고창군지회 소속 20여명의 행정사들은 특히 회원 행정사 상호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이인형 회장은 “①그동안 정읍시·고창군지회는 지회장을 중심으로 모범적으로 운영, ②향후 행정사의 업역이 확대 지속적으로 추진, ③회원 상호간의 신뢰와 화합 그리고 사랑과 믿음의 배려 강조” 등의 격려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