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행정사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지역 현안 논의 및 행정사 전문역량 강화 다짐
이미지 안성시 행정사회 5월 정기회의 개최 글/사진 무단전제및 복제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회신문 장경훈기자
안성시 행정사회(회장 이주현)는 지난 5월 12일 안성시 소재 회의실에서 2026년 5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사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성시 행정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행정 현안 공유와 함께 행정사의 전문성 강화,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태양광 인허가, 개발행위허가, 농지·산지전용, 각종 민원대리 및 행정심판 업무와 관련한 실무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행정서비스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불법 브로커 및 무자격 대행 문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행정사법에 근거한 적법한 업무 수행 체계 확립과 행정사의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전문 행정사 역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회원 간 정보교류와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전문자격사 단체로 성장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미지 이미지 안성시 행정사회 5월 정기회의 개최 글/사진 무단전제및 복제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회신문 장경훈기자
이주현 회장은 “행정사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원활한 행정절차를 지원하는 중요한 전문자격사”라며 “앞으로도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성시 행정사회는 정기회의와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문 행정사 단체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