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기 실무교육(26-06) 수료식 모습 앞줄 좌측 왼쪽부터 이혜정 행정사, 강미영 행정사, 조권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회장, 박광문 부회장, 남수정 행정사, 뒷줄 좌측부터 박상한 교수, 고인곤 행정사, 박성순 행정사, 최준용 행정사, 김홍배 행정사, 송봉석 행정사, 김승범 행정사, 박현식 사무총장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6월 26일, 제58기(26-06) 행정사 실무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의무 이수 과정을 넘어, 행정사 실무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각 지방행정사회 내 '상설 교육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제58기 실무교육(26-06)간 열성적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이번 기수 교육생들 사이에서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탄탄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교육을 향한 조권기 회장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은 교육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전문 행정사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제58기 실무교육(26-06)간 열성적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박광문 부회장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또한, 이번 교육에서 가장 큰 이목을 끈 것은 김진오 교수의 'AI 활용 행정사 업무 효율성 증대' 강의였다. 김 교수는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AI 소청업무 작성 초안 틀'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해 교육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제58기 실무교육(26-06)간 AI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김진오 교수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이미 행정사들 사이에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교육 프로그램이 매우 우수하다"는 입소문이 자자했던 만큼, 이번 기수 역시 원거리에 거주하는 교육생들이 기꺼이 경기북부로 교육 신청을 변경하여 참여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제58기 실무교육 간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신동수 교수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상설 교육장을 기반으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최고 수준의 실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58기 실무교육(26-06)간 열성적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박상한 교수 (사진제공=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