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 전북지방행정사회(회장 이인형)가 소속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하고 지역 역사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지방행정사회는 오늘 17일 오전 11시, 소속 행정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전주박물관 및 전주역사박물관 일대에서 ‘회원 친목 도모를 위한 역사 문화 탐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회원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한 회원들은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전북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7월의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내내 밝은 표정과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탐방 코스를 완주했다.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회원 간의 결속력이 한층 더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이인형 전북지방행정사회 회장은 “바쁜 일상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북행정사회의 화합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탐방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따뜻한, 자랑스러운 전북지방행정사회를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북지방행정사회는 이번 역사 문화 탐방을 계기로 회원 역량 강화와 권익 신장은 물론,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회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