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정섭)는 상생의길을 위한 2025년 신년회를 소속 행정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22일 18시 00분 수원시 일원에서 실시하였다.
수원특례시 행정사회는 소속된 정회원이 약 120여명이나 되며, 특히, 출입국행정업무에는 약 50 여명의 행정사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국에서 제일 규모가 큰 지회이다.
이정섭 지회장은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조직이 더 활성화 되었으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신년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이다.” 라고 설명하였다.
신년회에서는 대한행정사회 설립인가 처분 취소 소송의 결과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현시국이 행정사에 미치는 영향 등에 많은 의견을 개진하는 등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2024년 9월 상생을 위한 토론회시 회원 모두가 서로 상생하는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는데, 그중 대부분 행정사가 혼자 사무실을 운영하기 때문에 의뢰를 받고 혼자 수행하기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후 수원특례시 지회 네트워크를 통하여 다양한 업역에 대해 서로 협업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문분야 행정사와 협업을 적극 수행하도록 하여 소통과 업무수행 능력 향상이 많이 이루어졌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협력 하여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소통 하자고 결의하였다.
특히, 업무수행 노하우를 보유한 경험 많은 행정사로부터 다양한 마케팅 방법 등을 전수하여 홀로서기에 있는 초보 행정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수원특례시지회 소속 행정사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성공하는 행정사가 더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으로 업무 연찬회나 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 더욱더 활성화 하자는 의견을 개진하였다.
수원특례시 지회장(이정섭)은 인사말을 통하여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이때 우리 모두가 중심을 잘 잡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고 하였다. 그리고 수원특례시민에게 권익구제 등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원특례시 행정사회 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하였다.”
또한, 1/4분기내에 수원특례시 행정사회 임원들이 수원시장을 예방하여 무자격자들의 대리행위 근절 등 행정사 업역수호를 위해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 하였다.
신년회간 생일인 회원이 있어 케익 절단식, 축하노래의 시간을 갖는 등 회원간 단합을 도모하기도 하였다.

한편, 수원특례시지회에서는“대박 볼펜”을 제작하여 참석한 회원에게 일일이 나눠주며 2025년 모두가 대박 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