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준회원 연회비 납부하고 정회원으로 업역활동’해야[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
대한행정사회(회장 황해봉) 감사는 지난달 17일 2024년도 정기감사 결과를 정회원들에게 공지했다.
대한행정사회의 감사 결과에 의하면 금년도 1일15일 기준 정회원은 2,956명(미개업 정회원 371명 포함), 준회원 3,280명에 이르며 대한행정사회 수입의 대부분은 교육비, 연회비 및 입회비 등이며 지출의 대부분은 인건비, 일반관리비, 일반사업비, 교육강사료,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 운영 등으로 대한행정사회의 운영과 회원지원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다.
상기 사실로 볼 때 회원 회비의 대부분은 대한행정사회의 재정 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필수적 재원이며 회비 납부를 통해 회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 하는데 필요한 제원으로 보여진다.
대한행정사회는 회원들의 회비 납부에 있어서 부담 완화 방안으로 분납 납부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하고 온라인 납부 있어서도 개선을 통해 납부 절차를 간소화하여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해 왔다.
또한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회비 납부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사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보여진다.
2025년에는 준회원들이 회비를 납부하고 정회원으로 업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한행정사회 본회를 비롯한 지방행정사회, 지회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