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2025년 제45기 수료식 모습. 앞 열 좌측부터, 박광문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부회장, 조권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회장, 최태식 행정사, 뒷 열 좌측부터, 이재웅 행정사, 최원재 행정사, 이광철 행정사, 박현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사무총장, 박상한 행정사 (사진자료=김웅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2025년 4. 25.(금) 남양주시 경춘로에 위치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교육장에서, 제45기(25-04차) 행정사 실무수습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챗GPT, Gemini 등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으로 행정사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제45기 실무수습 교육에서는 각종 인허가 업무, 고충민원 처리, 외국인 출입국 관리, 비영리법인 설립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소개가 이루어져 예비 행정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5일이라는 짧은 교육 기간에 대한 수습 교육생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기존 인턴 제도를 대폭 확대했다. 이를 통해 교육을 마친 대부분의 수습생들이, 인턴십 기회를 얻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새내기 행정사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 활용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미래 행정사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21세기는 AI 시대이며, 행정사 역시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하여, 정보화 시대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춰, 더욱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여, 미래 행정 전문가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 인턴십 확대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나아가 AI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지향적인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