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행정사회, 제3대 박노귀 회장 취임식 개최[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 대전지방행정사회는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소재 이엘치과병원 세미나실에서 제3대 박노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이어 제3대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날 취임식 행사는 14:00부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1부 행사는 회원 역량강화를 위해 인·허가 교육을 이일한 행정사의 특강형식으로 진행했다. 2부 행사는 대전지방행정사회 박노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을 비롯한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정섭 회장, 대전지역 지회장, 정회원, 이자연 자문위원 등 다수가 참석했으며 대전지방행정사회와 협력을 체결한 이엘치과 이도훈 병원장 등이 축하 화환을 보내며 취임을 축하했다.
대전지방행정사회 박노귀 회장
박노귀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대전지방행정사회 출범 이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마음으로 업역 확장과 회원들의 수입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기관장들과 소통하며 대전지방행정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대전지방행정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3대 대전지방행정사회가 더욱 단합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고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 및 내빈 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대전지방행정사회 제3대 박노귀 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회원과 내빈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며 중앙연수연장 재임 기간 계획하고 실행한 행정사들의 노하우를 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굉장히 인기를 끌었고 주말에 무료 역량강화 교육이 인기가 있었다고 말하며 소명 의식을 갖고 회장으로서 일을 해 나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약이 회원들의 회비에 의존하지 않는 재정 문화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하며 행정사는 어떤 전문 자격사보다도 공적 영역에서 행정사무와 관련되어서는 폭넓고 다양하며 전문 지식이 깊은 지적 자원들로 풍부하여 기업 방식을 통해 결과물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이어 재판 전 단계에서 분쟁을 해결하자는 것이 전 세계적 흐름으로 전세계에서 변호사와 비견되고 해결 구조를 갖고 있는 전문자격사가 있는 나라가 일본과 대한민국으로 일본은 이미 12년 전부터 사법구조 혁신때 행정서사 제도를 정립을 해 놓았다. 우리나라도 행정심판 대리권이 지금은 요원한 것 같지만 온라인 행정심판 등을 통해서 가능할 될 것이다.
또 행정심판 행정민원구조센터를 통해서 국민들의 의식 개선되면 행정심판 대리권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거라고 확신하고 이런 것들을 효율적으로 배정하기 위해서는 지방행정사회에서 역할을 해 줘야 하며 지방행정사회가 실질적으로 분권화되고 그 지역에서 사회적으로 위상을 끌어올리면 행정사들간에 굉장히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성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행정사들 간 소통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또한 정부, 국회 및 기업과도 소통하며 소통과정에서 안들이 나오면 제도화고 정립해서 혁신하여 그 결과물이 대한행정사회가 새롭게 도약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지방행정사회는 이날 제3대 운영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운영위원에는 지회장을 비롯한 교육부회장 문창기, 행정부회장 임진찬, 사무처장 조상화, 사무차장 배영미, 홍보 담당 김정섭, 기회담당 이일한, 대외협력담당 정규민, 미래전략담당 김덕현, 업역수호 담당 강일우, 고문에는 이동주 행정사를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