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광주지방행정사회(회장 정해영)는 2025년 6월 25일(수) 오후 3시 30분, 법무법인 ‘인의로’ 광주 지산동지점에서 법무법인 ‘인의로’(대표변호사 김경은)와 자문변호사 위촉 및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사회 소속 회원들의 법률 자문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법무법인 ‘인의로’는 광주지방행정사회의 공식 법률자문기관으로 위촉되었다.
협약식에는 광주지방행정사회 정해영 회장을 비롯해 이영현 사무처장(행정사이영현사무소 대표), 조광현 광산구지회장(조광현 국제종합행정사무소 대표 행정사), 김운철 광주행정사합동사무소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법무법인 ‘인의로’ 측에서는 김경은 대표변호사와 김해암, 정경세, 황충만 변호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정해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지방행정사회는 법률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회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법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법무법인 ‘인의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사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법률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은 대표변호사는 “광주지방행정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법률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법률 자문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실제 소송 대리까지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인의로’는 향후 2년간 광주지방행정사회 소속 회원들의 법률 자문과 소송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협약 종료 1개월 전까지 별도의 해지 통보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연장된다.
이번 협력은 법률 전문성과 행정 실무의 융합을 통해 광주지역 행정사 업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