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정환 ]
대한행정사회 경남지방행정사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좌로부터 사무총장 강경환, 감사 박종화, 창원지회장 문승만, 경남지회장 강은순, 함양지회 이경규, 수석부회장 박용식, 대외협력부회장 노승용)
경남지방행정사회(회장 강은순)에서는
지난 7월 18일(금) 오전 11시 창원시 의창구 용추골 장복가든에서 경남지방행정사회 회장 강은순, 수석부회장 박용식, 대회협력부회장 노승용, 감사 박종화, 운영위원으로 창원시 지회장 문승만, 함양군 지회 이경규, 산청군 지회 박정환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강은순 회장은 2025년도 정기 총회 및 발대식 행사는 7월 중 계획하였으나 일정이 미루어져 9월 초 개최 예정이다. 1부 행사는 정기 총회, 2부 행사는 경남지방행정사회 제3기 발대식, 3부 행사는 “경남도정과 행정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박완수 경남지사의 특강과 안일선 박사의 “공공 조달 컨설팅” 특강 등 두 가지 안 중 하나를 계획하고 있다.
전문 자격 행정사로서의 공익 활동으로 2025년 9월부터 주 1회 매주 화요일 09:30~11:30간 관련 분야 전문 행정사 2인 1조 윤번제로 종합민원실에서 경남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가 각종 신고, 인·허가, 복합 민원, 각종 인·허가 시 행정청의 부당한 처분에 대한 이의 신청, 행정 심판 등 행정 구제에 대한 상담도 추진중이다.
또한 마을 행정사 제도를 도입하여 저소득층, 기초 생활 수급자, 차 상위 계층, 장애인, 북한 이탈 주민 등 취약 계층의 민원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해결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마을 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협의하고 있다. 9월 중 관련 조례안에 따라 시장, 군수가 지자체 소속 행정사 중에서 마을 행정사를 선발, 위촉 하여 2025년 10월부터 상담 및 현장 활동 시행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한편 행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격월제 행정사 전문 특화 교육을 실시하고, 경상남도 행정사 자문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각종 위원회(도·시군 및 의회) 위원으로 행정사가 위촉 받아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할 활용 및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행정 업무 지원과 전문 분야 별 위원회 참여로 국민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