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주관, 다문화사회 정책토론회에 이미옥행정사 토론자로 참석[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 교육위원회는 지난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김민숙 의원 주재로‘다문화 사회 미래전략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사)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이 공동 주관해, 대전에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종합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김민숙 대전시의회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한수 배재대학교 산학부총장 발제자로, 대전 중구지회장(이미옥 행정사),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사무국장(김미정) 등 토론자 나서 다양한 관점과 전문적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며 토론의 깊이를 더했다.
이미옥 행정사는 이날 “학위를 마친 외국인 유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취업 경로가 매우 제한적이어서 우수 인재가 해외로 유출되는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지회장(이미옥 행정사)은 출입국 전문 업역을 하면서 대전 거주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지난달 20일 대전시의회 의장 간담회 참석을 비롯해 관련 기관, 학교 및 단체 등과 협업을 하며 업역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