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오는 9월 9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될「서울특별시 마을행정사 운영조례안」의 원활한 통과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공식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을 비롯하여 장영기 서부행정사회 회장, 강창국 미래전략본부장, 조훈환 대외협력국장, 태상준 이사 등이 함께 참석하여 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을 두루 만나 조례안의 필요성과 취지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윤승규 회장은 “마을행정사 제도는 지역 주민의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서울시가 앞장서서 제도를 도입할 경우 전국적 확산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행정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장태용 위원장을 비롯해 최유희·박수빈 부위원장, 그리고 여야 위원들에게 조례안의 필요성과 구체적 효과를 설명하며, 마을행정사 제도가 시민 편익 증진과 행정의 신뢰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설득했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위원장 면담 및 조례안 설명과 통과 협조 요청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위원회 방문을 계기로 조례안 통과를 위한 공감대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서울시의회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조례 제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이성배시의원(국민의힘 소속 대표의원) 만나 조례안 설명 및 협조 요청
(우측부터 장영기 서부행정사회 회장, 이성배시의원, 윤승규회장, 조훈환 대외협력국장)
서호연 시의원 만나 조례안 설명(장영기 서부행정사회 회장, 조훈환 대외협력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