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행정사 법인 브레인 대표 박노식 행정사 글/사진 무단전제 및 복제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 신문 장경훈기자[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
-행정사 법인 ‘브레인’, 군·출입국·행정소송·개인정보까지 아우르는 전문 집단 구축
-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행정사 법인, 고난도 행정 민원 원스톱 해결체계 갖춰
행정사 법인 ‘브레인’(대표 박노식 행정사)은 병역·출입국·복지·개인정보·행정심판·기업 행정까지 폭넓은 행정 수요에 대응하는 종합 행정 전문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브레인은 단순 민원 대행을 넘어, 법학·군사학·행정학·경제학 등 다양한 전문 분야 출신 행정사들이 결합한 ‘팀 기반 행정서비스’를 구축하며, 고난도 사건과 다기관 대응이 필요한 사안까지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대표를 맡고 있는 박노식 행정사는 한경대학교 법학석사 출신으로, 평택시 산업환경국장, 기획조정실장, 송탄출장소장, 평택시의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지역 행정 전문가다. 수십 년간의 지방정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행정, 인허가, 행정심판, 정책 대응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병역·군 행정 분야에는 양원석 행정사(충남대학교 군사학 박사)가 포진해 있다.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전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심사위원, 전 육본 분석평가단을 역임한 양 행정사는 병역판정, 병역처분 변경, 군 행정 분쟁, 병역특례 관련 업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복지·의료·개인정보·행정법 분야는 정석재 행정사가 담당한다.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정보통신연구원 정회원으로 활동해 온 정 행정사는 개인정보보호 전문가이자 행정법 전문 행정사로, 의료급여, 복지 행정, 행정처분 대응, 정보공개 및 개인정보 침해 구제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출입국·외국인·해외 비즈니스 분야에는 박준환 행정사가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경기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 박 행정사는 삼화콘덴서 태국법인 주재원, 태국 IMT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실무형 전문가로, 외국인 비자, 투자이민, 취업·체류·국적, 해외 기업 행정 및 국제 이동 관련 행정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
행정사 법인 브레인은 이처럼 병역, 출입국, 복지, 개인정보, 기업 행정, 행정심판 등 서로 다른 전문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개인·기업·외국인·공공기관을 아우르는 ‘융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레인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복잡해진 행정 환경에서는 단일 전문가가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가 협업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브레인은 각 분야 최고 수준의 행정사들이 함께 사건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구조로, 기존 개별 사무소와 차별화된 법인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사 법인 브레인은 현재 병역 구제, 출입국 비자, 외국인 체류, 산업·환경 인허가, 복지·의료 행정, 개인정보 보호, 행정심판 및 소송 연계까지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단위의 행정 분쟁과 민원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지 박노식 행정사와 인터뷰 사진 글/사진 무단 전제 및 복제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회 신문 장경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