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지난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코리아빌드위크' 건축박람회에서 '농촌체류형 쉼터' 모델하우스가 관람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2024년 11월 ‘농촌체류형 쉼터’ 관련, 상호 유기적인 파트너십 제휴 협력관계를 구축한 (주)성심건업(대표 최원규)과 협력하여 고품질의 이동식 목조주택을 전람회에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주)성심건업은 최근 농촌 지역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 모델하우스를 설치하여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모델하우스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친환경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이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참가자들은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며 농촌에서의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주)성심건업은 이동식 목조주택 제작부터 운반, 현장 시공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최고 품질의 주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농촌체류형 쉼터'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된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다고 한다.

(주)성심건업 최원규 대표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박광문 부회장이 킨텍스 전시장 내에 설치해 놓은 농촌체류형 쉼터 내부를 함께 돌아보며 내부 인테리어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처럼, (주)성심건업은 농촌체류형 쉼터를 의뢰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아름답고, 튼튼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쉼터를 제작하고, 인허가에 관련 된 업무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전문자격 행정사들에게 일임하고 있다.
이렇듯,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주)성심건업의 인허가 대리를 전담하며,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주)성심건업의 업무를 효율화 할 뿐만아니라 고객들에게도 최고의 쉼터를 적시에 입주할 수 있도록 편익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날,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박광문 부회장은 "상호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주)성심건업의 농촌체류형 쉼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상호 협력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주)성심건업 최원규 대표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허가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으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고 품질의 이동식 목조주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주)성심건업 최원규 대표가 킨텍스 전시장 내에 설치된 세미나 부스에서 관계자 및 일반 관람자를 대상으로 농촌체류형 쉼터에 관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를 통해 (주)성심건업은 농촌체류형 쉼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 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